Team
터틀리를 만드는 사람들
터틀리는 ADHD 당사자의 경험에서 출발해, 명상과 기술을 더해 실제 일상에서 지속할 수 있는 자기관리 경험을 만들어갑니다.
권유나 (활동명 수하)
창업자 & Founder
성인 ADHD 당사자이자 ADHD 창업가로,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터틀리를 만들고 있습니다.
창업자 스토리 보기윤인상
명상 지도사 · Meditation Director
오랜 명상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, ADHD 특성에 맞는 터틀리의 명상 콘텐츠를 설계합니다.
백종혁
개발자 · Product Engineer
ADHD 사용자가 실제로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앱을 만들기 위해 터틀리의 제품과 기술을 개발합니다.